곱창전골 한놈만 패는 찐 맛집 “약수터식당” 뿌시기 연휴를 맞이하여 방방곡곡 맛도리 뿌시기 이번엔 안성에 있는 곱창전골집으로 향합니다. 지금까지 먹었던 곱창전골은 곱창전골이 아니었던가... - 푸힘의 한풀이 中 굽이굽이 높지는 않은 산길을 달리다 보니 여느 산자락에 있는 세월 그득한 식당들이 보입니다.

즐비한 식당들 사이에 약수터식당이 빼꼼 식당도 큼직한 편인데 주차장도 아주 으리으리합니다. 그늘막도 설치되어 있고 손님 맞을 준비가 되어 있군요.

약수터식당 메뉴 안성 곱창전골 맛집 곱창전골 하나만 패는 집이 많지는 않은데, 메뉴판을 보면 절로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소자 기준 2-3인분 정도 대자 기준 3-4인분 정도 가격차이가 크지 않아서 먹는 양이 엄청 적지 않다면 대자로 가는 게 국룰 깔끔한 재료들로 한 대접 꽉 채워 내어주십니다.

사실 처음에 비주얼은 음...? 곱창은 어딨나~~~~~찾아봅니다.

진득한 양념장이 기대감을 불러오네요. 끓는 동안 깍두기에 빨뚜 1잔 적셔!

금방 먹...